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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 매지컬되고 계시는지요.
작업 중에 잠시 마음과 몸을 쉬러 친구들의 그림을 감상하던 중에
그랑죠 그림들 중 올리지 않은 것이 있음을 깨닫고
허락을 받고 또 포스팅입니다.
 
 
 
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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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↑)

먼저 쏭주냥의 그림입니다.
지난번 자랑질 직후에 받았으니 받은 지 꽤 되었지요.
꽃다발을 안고 있는 사랑스런 컬러 라비.
저 꽃은 환락의 꽃밭에서 재배한 최음화로군요.
닛힝.
 
발그레한 뺨과 목선이 쌀내미를 죽으로 녹이고 있습니다.
아이쿳.
쏭주냥, Thank you!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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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↑)
노닥이 언니의 그림입니다.
라비 + 라비라는 환상의 구도. 으하하핫.
라비란 이름에 마력이 있다니까요, 그러게-
(...음, 디그레이맨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. 라비군과 칸다군은 좋아합니다.)
 
구름 뿜고 있는 라비칭과 라비군, 예쁩니다.
좋아욧!
노닥이 언니, Thank you!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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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↑)
미로군이 또 그려줬더랩니다.
어쩜 매번 이렇게 SD가 이리 귀엽게 그려지는건지.
덕분에 SD 그릴 엄두가 안 납니다.
러브리 게이지 마구 치솟기.
한숨나게 귀엽습니다...♡
 
미로군, Thank you!
 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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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↑)

쌀월드에서는 처음인, 라비칭과 다이치 이외의 그랑죠 캐릭터들입니다.

사동제국 간부들.

쌀내미도 손에 꼽을 정도로밖에 그려보지 않았습니다만-

 

샤먼이 너무 귀엽잖습니까. 이거. ┐+

십대라는 느낌이 물씬 나는데다-

저 뒤의 나브는 왜 저리 또 제 취향입니까.

 

아앗, 곰플- 멈추지 못해!

 

아아, 나브가 죽었을 때 그럼 샤먼은 권력에 눈이 멀었던 것에 두고두고 후회를 품고-

에느마를 데리고 더 이상 아무도 사랑하지 않겠다면서 귀향하게 되는 건가요.

(나브, 막판에 죽습니다.)

 

자기 자식같은 아이를 상대로 망설이는 중년의 나브(35)와

그 젊음을 무기로 상대를 멋대로 가지고 놀려 들었다가

결국 소중한 이를 잃고 나서야

그 빈 자리에 시린 옆구리를 싸매쥐는 샤먼(18).

 

우와아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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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 죽겠습니다.

 

 

(...훈군, 미안해. 그리고 포스팅 허락해줘서 고마워.)

하여간 남의 그림 반찬삼아 잘도지랄쇼 하는군요.

 

이런 그림들을 받고 있자면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.

그랑죠가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, 싶어서.

(아, 물론 저를 향해 주는 그림들이니 그 또한 감격이지요.)

 

여러 이웃분들과 친구들 덕택에 쌀내미는 항시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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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이 즐겁습니다.
감사합니다.
 
자아, 그럼 또 가뿐한 기분으로 원고하러 가 볼까요.
오늘 밤도 타오르는 매지컬되시기 바랍니다!
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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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에서 옮겨왔습니다.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. 공지 꼭 읽어주세요. by 찹쌀공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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